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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
3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신영이 신입 편셰프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신영은 "긴장된다. 처음으로 편셰프로 입문하게 된 장신영이다. 예쁘게 봐달라"고 인사했다. 특히 이상우와 유독 반갑게 인사를 나눈 이유에 대해 "이상우 선배님이랑 16년 전 KBS '집으로 가는 길'을 했었다"고 설명했다. 자료화면에는 풋풋했던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반찬의 여왕'이라 불릴 정도로 실력자라는 말에 "특별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 소소하게 집 반찬을 만든다.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밥을 만든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이어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커다란 침대에서 눈을 뜬 장신영은 아들과 뽀뽀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화장실로 향한 장신영은 조명이 필요없는 광채 피부를 자랑하며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신영은 8단계에 걸친 스킨 케어로 광채 피부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의 집은 탁 트인 풍경의 넓은 거실과 모델하우스 버금가는 깔끔한 부엌을 자랑했다. 그릇은 모두 찬장 안에 정렬돼 있었다.
장신영은 "성격상 그런 것 같다. 정리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안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리 정돈은 물론 6살 막내와 첫째 아들 방도 말끔히 정리되어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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