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정관장 출신' 로버트 카터와 계약 체결…선수단 구성 마무리

입력2024년 07월 10일(수) 10:08 최종수정2024년 07월 10일(수) 10:08
사진=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DB손해보험)이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원주DB는 10일 "2024-2025시즌 활약할 외국인 선수로 로버트 카터(Robert Carter, 30세)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메릴랜드 대학교를 졸업한 카터(203cm/110Kg)는 유럽과 일본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시즌 KBL 안양 정관장에서 32경기에 출전해 16.4득점, 11.6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카터는 장신임에도 슈팅능력이 좋고 리바운드가 뛰어난 선수다.

치나누 오누아쿠 선수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원주DB는 카터를 추가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하고 2024-2025시즌 선수구성을 마쳤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카라 박규리, 활동 앞두고 광대·안와 골절…
기사이미지
비판 아랑곳 않는 대한축구협회, 홍…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기사이미지
제아 김태헌, 부모 잃고 누나 찾는…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의 안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