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알못' 이광수, 김우빈과 첫 요리서 자신감 "조수 한 명 생겨"(콩콩팥팥)[TV캡처]

입력2023년 12월 08일(금) 20:44 최종수정2023년 12월 08일(금) 21:18
콩콩팥팥 김우빈 이광수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이광수와 김우빈이 유쾌한 케미를 드러냈다.

8일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이하 '콩콩팥팥') 최종화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마지막 농사일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는 김우빈과 메주콩 수프를 요리하기 시작했다.

기술직 데뷔는 처음인 두 사람. 이광수는 김우빈에게 이것저것 시키더니 "나한테 조수 한 명 생긴 느낌"이라고 뿌듯해했다.

이에 김우빈은 "왜 내가 조수 같은 느낌이냐"며 "진짜 요리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광수의 요구는 많아졌고, 김우빈은 "미안한데 명령하지 말아 달라. 이럴 거면 팀 나누자"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김기방은 두 사람의 어설픈 모습을 보더니 "요리를 아예 모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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