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의 피자가게', 첫 주말 1위…4위까지 외화 장악 [무비투데이]

입력2023년 11월 20일(월) 11:01 최종수정2023년 11월 20일(월) 11:15
프레디의 피자가게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프레디의 피자가게'가 첫 주말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1위부터 4위까지 외화가 점령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17일~19일) 영화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23만2843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34만630명을 기록,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더 마블스'다. 9만1216명이 관람하며 누적 63만829명이 됐다. 3위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로, 8만8401명이 선택하며 누적 188만517명이다.

4위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다.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는 8만1716명이 선택하며 누적 12만497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부터 4위까지 전부 외화가 차지하게 됐다.

5위는 '30일'이다. 3만3629명이 선택해 누적 214만1267명이다.

한편 20일 오전 11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22일 개봉을 앞둔 '서울의 봄'이 46.5%로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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