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꼭두의 계절' 시청률 1%대로 마무리

입력2023년 03월 25일(토) 09:20 최종수정2023년 03월 25일(토) 09:23
꼭두의 계절 포스터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꼭두의 계절' 시청률은 살아나지 못하고 결국 1%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은 시청률 1.6%를 기록했다.

김정현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꼭두의 계절' 시청률은 첫 방송 당시 자체 최고 4.8%로 출발했으나 1~2%대로 내려앉은 뒤, 하락세를 반전시키지 못하고 결국 1%대로 마무리됐다.

'꼭두의 계절'은 죽여주는 사신(死神)과 살려주는 의사의 생사여탈 로맨스!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 한계절을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임수향, 김정현, 김다솜, 안우연, 김인권, 차청화 등이 출연했다.

'꼭두의 계절' 후속드라마로는 우도환, 김지연, 차학연 주연의 '조선변호사'가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