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서 4타수 무안타

입력2023년 03월 25일(토) 09:13 최종수정2023년 03월 25일(토) 09:13
김하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25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0.292(24타수 7안타)로 떨어졌다.

1,2회 타석에서 연속 삼진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5회 유격수 땅볼, 7회 2루수 뜬공으로 아웃된 뒤 7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

샌디에이고는 3-0 승리를 거두며 시범경기 전적 13승 14패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28일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대로 마지막 시범경기를 치르고 31일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개막전을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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