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헝가리 동반출국 '커다란 다이아 반지 포착'

입력2023년 02월 16일(목) 15:04 최종수정2023년 02월 16일(목) 15:18
송중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송중기(38)가 영국인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39)와 동반 출국했다.

16일, 송중기는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해외 촬영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통해 헝가리로 출국했다.

이날 송중기는 아내 케이티와 동행해 관심을 모았다.

부부는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반려견을 품에 안았고, 그 과정에서 네 번째 손가락에 있는 다이아 반지까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케이티와 혼인신고했다는 사실과 함께 2세를 가졌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송중기 이태원 자택에서 신혼생활을 이어왔고, 케이티의 가족들 역시 부부와 함께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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