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6주 연속 화제성 1위…2위와 6배 차이

입력2022년 08월 09일(화) 10:54 최종수정2022년 08월 09일(화) 10:56
우영우 화제성 1위 / 사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6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수성 중이다.

9일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8월 1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순위 발표 결과에 따르면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6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다만 화제성 점수는 지난주 대비 20.11%가 감소하며 2주 연속 시청률과 함께 주춤하는 모습이다. 그럼에도 드라마 부문 2위와의 격차는 여전히 6배 가까이다.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른 tvN '뿅뿅 지구오락실'과는 13배 이상의 차이다.

주인공 강태오와 박은빈이 출연자 부문 1위와 2위 자리를 유지, 강기영과 주종혁이 각각 4위와 8위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MBC '빅마우스'가 2주 연속 차지했다. '빅마우스'는 '우영우'에 이어 뉴스,VON,SNS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이종석이 출연자 부문 3위, 임윤아가 7위에 올랐다.

3위는 지난주에 이어 tvN '환혼'이 지켰다. 이재욱과 정소민이 출연자 부문 5위와 6위이다.

4위 역시 전주와 같이 SBS '오늘의 웹툰'이 차지했다. 5위에는 새롭게 선보인 tvN' 새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으로 나타났다. 유세풍의 주인공 김민재와 김향기는 각각 출연자 부문 13위와 15위에 머물렀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KBS2 '황금가면'과 '현재는 아름다워', JTBC '모범형사2', KBS2 '징크스의 연인' tvN '아다마스' 순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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