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부터 알렉사까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폐막공연 라인업 화제몰이

입력2022년 08월 08일(월) 14:05 최종수정2022년 08월 08일(월) 14:09
사진=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인기 K팝 가수들이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폐막공연이 오는 15일 저녁 7시30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날 폐막공연에는 대세 아이돌 그룹부터 실력파 보컬리스트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중이다.

공개된 라인업은 그야말로 화려하다. 먼저 최근 세 번째 미니 앨범 '윈-도우(WIN-DOW)'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한 '글로벌 핫 루키' 블리처스(BLITZERS)가 보령을 찾는다.

또한 미국 NBC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American Song Contest, 이하 'ASC')'에 유일한 K팝 가수로 참여해 당당히 최종 우승을 차지한 알렉사(AleXa) 역시 출격한다.

그동안 '발라드돌' 2AM의 메인 보컬로서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 이창민도 라인업에 합류했다.

매번 유니크한 콘셉트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안긴 노라조(NORAZO) 역시 출연을 결정, 잊지 못할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한국의 셀린디온' 서제이도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고음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현재까지도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듀오로 인정받고 있는 유리상자의 무대도 펼쳐진다.

아울러 최근 미국, 멕시코 등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 역시 참석을 결정, 이번엔 보령을 매료시키기 위해 나선다.

여기에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홍경민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보컬 그룹 비투비(BTOB)도 폐막공연에 참석해 보령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인기 행보를 걷고 있는 '트바로티' 김호중도 보령을 찾는다. 깊은 울림으로 품격 있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폐막공연 MC는 홍경민과 서제이가 맡는다. 두 사람은 앞서 KBS2 '불후의 명곡' 무대를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 바. MC로서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발산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그 가운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폐막공연 라인업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이날 출격하는 가수들의 무대가 기다려진다는 글이 쏟아지며 화제몰이 중이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폐막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지침 아래 진행되며, '셀럽미디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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