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전 이어 칠레전 티켓도 매진…파라과이전은 30일 오후 5시 오픈

입력2022년 05월 28일(토) 13:04 최종수정2022년 05월 28일(토) 13:07
사진=대한축구협회 공식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다음 달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브라질의 A매치 경기에 이어 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칠레전 티켓도 매진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칠레전 티켓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5시에 판매를 시작했지만 얼마 되지 않아 일찌감치 마감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월 2일 브라질(서울)과의 평가전을 시작으로 6일에는 칠레(대전)와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이어 10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평가전을 치른 뒤 14일 서울에서 이집트와 경기를 벌인다.

앞서 지난 25일 브라질전 입장권 예매가 약 74만 명의 동시 접속으로 서버가 마비되는 등 팬들의 폭발적 관심을 끈 데 이어 칠레전 티켓도 금새 동이나며 벤투호에 대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파라과이전 티켓 예매는 오는 30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공동 득점왕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맞대결로 주목을 끌고 있는 이집트전 입장권 예매 일시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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