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열연하는 연극 '여도' 유승옥과 현준

입력2022년 05월 27일(금) 17:08 최종수정2022년 05월 27일(금) 17:0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배우 유승옥과 현준이 27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여도'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연극 '여도'는 조선 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숙부이자 조선 7대 임금 세조의 상상의 이야기를 다뤘다. 주인공 '이성' 역에는 그룹 SF9의 백주호와 前더보이즈 멤버 현준(허현준)이, 비운의 왕 '단종' 역에는 인피니트의 멤버 장동우와 그룹 빅플로와 유앤비 멤버 의진이 캐스팅됐다. 단종의 비이자 조선왕조 비운의 여인인 '정순왕후' 역은 배우 유승옥과 이유진이 연기한다. 2022.05.27.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옥주현, 인맥 캐스팅 의혹→갑질논란까지 […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기사이미지
'사카모토 무새' 유희열, 모른 척도…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유희열이 표절 논란에 대해 재차…
기사이미지
아이유, 악플러 향한 자비 없는 '참…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아이유가 이번에도 도 넘은 악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