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측 "♥강타와 좋은 만남 중, 결혼은 아직" [공식입장]

입력2022년 05월 27일(금) 14:05 최종수정2022년 05월 27일(금) 14:07
정유미 강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정유미 측이 강타와의 올 가을 결혼설을 부인했다.

27일 정유미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타와 정유미가 올해 가을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그러나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타와 정유미는 두 번의 열애설에 걸쳐 2020년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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