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누나 없네" 세븐틴 도겸, 라이브 방송 중 디노 말실수 '와글와글'

입력2022년 01월 26일(수) 15:40 최종수정2022년 01월 26일(수) 15:41
세븐틴 도겸 / 사진=브이라이브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이 브이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다른 멤버가 말실수를 해 화두에 올랐다.

25일 도겸은 브이라이브로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했다.

방송 도중 멤버들이 등장했고, 디노는 방송 중임을 모른 듯 화면 밖에서 "뭔가 오늘 난리를 치고 싶은데 그런 날에는 꼭 예원누나가 있더라" "어? 없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도겸은 깜짝 놀라 입을 가리며 화면 밖의 멤버에게 눈치를 줬다.

잠시간 정적이 흐른 뒤, 도겸은 "브이라이브 중이었어"라고 설명했고, 뒤늦게 낌새를 알아챈 디노는 "그렇구나"라고 답했다. 이어 도겸은 "저는 이제 다 먹었으니 (방송) 종료를 하겠다"며 급하게 라이브를 종료했다.

이 상황을 두고 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스태프라 해명하기에는 도겸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다는 것. 이에 세븐틴이 외부 여성을 숙소에 초대한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현재 해당 방송만 '다시보기'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도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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