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2세와 파경' 최정윤, "이혼 안 했다" 글 게재 후 삭제

입력2021년 10월 07일(목) 10:46 최종수정2021년 10월 07일(목) 10:48
최정윤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파경 소식이 전해진 배우 최정윤이 이혼을 부인하는 글을 게재 후 삭제했다.

최정윤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소개란에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그러나 이후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란 문구가 삭제됐다. 이에 현재는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는 문장만 남은 상태다.

앞서 최정윤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이날 스포츠투데이에 "최정윤이 현재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기타 다른 사항들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한 윤태준과 결혼했다. 이후 2016년 11월 득녀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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