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셰프 김건 "코로나19 이후 매출 반 토막"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6일(일) 18:10 최종수정2021년 09월 26일(일) 18:10
정호영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일식 셰프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정호영의 가게에 일식계의 대세 셰프인 경력 21년 차 김건과 17년 차 장호준이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호영은 두 셰프에 대해 "요즘 셰프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셰프들이다. 일식계에서 핫하다"라고 했고, 전현무 또한 "죄송하지만 정호영 셰프 가게 빼고 다 가봤다. 정말 맛있다"고 밝혔다.

정호영은 "일식 셰프들이 모임도 같이 하고 봉사 활동도 했었는데 요즘은 코로나19로 매장들이 다 힘들어져서 서로 못 만났었다.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 공유를 위해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호영은 김건, 장호준 셰프에게 "매출 많이 줄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건 셰프는 "영업시간 절반으로 줄고, 손님 오시는 것도 절반으로 줄어서 매출이 반 토막이 됐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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