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한건규 "한국전력 직원, 회사 출퇴근하며 운동" [TV캡처]

입력2021년 09월 25일(토) 18:49 최종수정2021년 09월 25일(토) 18:52
한건규 선수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놀면 뭐하니?' 한건규 선수가 한국전력 직원임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오징어 대표 5인방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와 2020 도쿄올림픽 럭비 국가대표 5인방 한건규, 정연식, 장성민, 장용흥, 최성덕 선수가 펼치는 '오징어 게임'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한건규 선수는 "한국전력 소속 직원이다. 저희만 좀 특별하게 직원으로 돼 있어서 회사에 출퇴근하며 운동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봉선은 "일반인들이 궁금해하는 게 있다. 한국전력 다니면 전기세를 안 내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건규 선수는 "전기는 세금이 아니라 요금이다. 저희도 다 낸다. 요금을 안 내면 독촉장이 온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국가대표 모셔놓고 무슨 전기세 이야기를 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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