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녀 "과거 뇌경색 투병, 운동 후 좋아져"(컬투쇼)

입력2021년 08월 02일(월) 14:36 최종수정2021년 08월 02일(월) 14:37
선우용녀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컬투쇼' 선우용녀가 뇌경색을 운동으로 극복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선우용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함께했다.

이날 선우용녀는 "늙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왕 늙는 거 웃으면서 늙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다.

또한 선우용녀는 최근 건강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한다. 아침에 스트레칭을 한 후 오트밀, 계란, 과일 등을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병은 60세부터 오니까 그때부터 건강관리를 잘하면 된다"며 "저도 과거 뇌경색이 왔었는데 조금 힘들었다. 그런데 운동을 많이 해서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선우용녀는 1945년생으로 올해 나이 77세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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