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선우용녀 "운전 경력 57년, 매니저 없이 직접 스케줄 이동"

입력2021년 08월 02일(월) 14:22 최종수정2021년 08월 02일(월) 14:25
선우용녀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컬투쇼' 선우용녀가 베스트 드라이버의 면모를 뽐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선우용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함께했다.

이날 선우용녀는 매니저 없이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스케줄 이동할 때도 직접 운전한다. 57년째 운전을 해왔기 때문에 운전하는 걸 즐긴다. (차 안에서) 내 마음대로 소리를 지르고 갖은 짓 다 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차가 막힐 때 즐기는 노하우가 있냐"는 질문에 "'컬투쇼'를 들으면 된다. 그럼 지루하지 않다"고 센스 있게 받아쳤다.

또한 선우용녀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일할 때 외에는 집에만 있다. 하루 일과가 그냥 집에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김정현, 새 소속사에 둥지→논란 후 심경 "…
기사이미지
이효리·김아중 이어 서이숙, 황당…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서이숙이 벌써 두 번째 황당한 사…
기사이미지
드라마로 재미 본 넷플릭스, 이번엔…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드라마 시장에서 강세를 보인 넷플릭스…
기사이미지
방탄소년단, 뉴욕의 중심에서 '반가사유상'…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대한민국의 빛나는 국보,…
기사이미지
'구원등판' 김광현, 컵스전 공 6개…
기사이미지
'너의 밤'→'아이돌', 시청자 과몰…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너의 밤이 되어줄게', '아이돌' 등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