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황신혜, 딸 이진이·이장우 전화 연결 "목소리 바뀌네" [텔리뷰]

입력2021년 03월 06일(토) 06:55 최종수정2021년 03월 05일(금) 23:51
이장우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나 혼자 산다'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이장우를 전화 연결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장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황신혜와 카페에서 만났다. 이장우는 "황신혜와는 작품을 하면서 처음 봤다. 난 6~7살에 TV에서 봤는데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생겼나 싶을 정도로 아름답더라. 차가울 줄 알았는데 성격이 정말 좋아서 엄청 친해졌다"고 자랑했다.

황신혜는 딸 이진이가 평소 이장우의 팬이라고 밝혔다. 황신혜는 이장우에게 "딸이 팬인데, 내가 TV보다 더 괜찮다고 말했다"고 했고, 이장우는 "장모님"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황신혜는 딸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진이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장우와 통화를 했고, 이를 듣던 황신혜는 "얘 목소리 바뀌는 것 좀 봐"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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