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정미애·김소유, 소속사 식구 우정 "흥으로 뿌셨다"

입력2021년 03월 04일(목) 11:27 최종수정2021년 03월 04일(목) 11:34
사진=박성연 공식 SNS 채널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탬버린 여신’ 박성연이 정미애, 김소유와 뭉쳤다.

3일 오후 박성연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성연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정미애, 김소유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민낯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거나, 캐주얼한 의상으로 자연스러운 매력도 뽐내고 있다.

박성연은 사진과 함께 “언니들과 멜론스테이션 흥으로 뿌셨다”며 재치 있는 글도 남겼다.

소속사 식구로 뭉친 세 사람은 앞으로도 각자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샘 오취리, 지우기 어려운 논란의 그림자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인종차별, 성희롱 논란 등…
기사이미지
'손흥민 리그 14호골' 토트넘, 맨유…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리그 14호골을 터뜨…
기사이미지
'김정현 스캔들' 서예지, '내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