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1 KBL 유소년 주말리그, 6일부터 시작

입력2021년 03월 04일(목) 11:24 최종수정2021년 03월 04일(목) 11:24
사진=KBL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2020-2021 KBL 유소년 주말리그'가 막을 올린다.

KBL은 4일 "KBL이 주최하는 '2020-2021 KBL 유소년 주말리그'가 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KBL은 한국 농구 유망주 발굴 및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부터 개최한 유소년 클럽 대회와 함께 보다 체계적인 대회 운영과 유소년 클럽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2017-2018시즌부터 KBL 유소년 주말리그를 운영하는 중이다.

'2020-2021 KBL 유소년 주말리그'는 안양 KGC를 제외한 9개 구단이 A권역(서울 삼성, 서울 SK, 전주 KCC)과 B권역(원주 DB, 고양 오리온, 인천 전자랜드) 그리고 C권역(창원 LG, 부산 KT, 울산 현대모비스)까지 총 3개 권역으로 구분해 실시되며 권역 별 상위 1위 팀은 결승 리그에 오르게 된다.

'2020-2021 KBL 유소년 주말리그'는 6일(토) 창원, 14일(일) 부산 경기 등 C권역 경기가 먼저 실시되며, 수도권 구단이 포함돼 있는 A권역과 B권역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추후 일정이 확정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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