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챔피언결정전 유관중 경기 진행

입력2021년 03월 04일(목) 11:01 최종수정2021년 03월 04일(목) 11:01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관중 입장이 실시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7일부터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삼성생명의 챔피언결정전 경기에 대해 유관중 경기를 진행하기로 했다.

수용인원은 경기장 별로 상이하다. 용인실내체육관은 수도권 지역에 해당함에 따라 전체 수용인원의 10%, 청주체육관은 전체 수용 인원의 30% 이내에서 관중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 구매는 온라인 예매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경기장 내에서는 좌석 간 거리두기, 경기장 내 취식 금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 대한 티켓 예매는 4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와 티켓링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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