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충격적 근황, 허리부상 회복 안 됐나 '여전히 굽은 등'

입력2021년 02월 19일(금) 09:17 최종수정2021년 02월 19일(금) 09:31
이봉주 근황, 양준혁 김요한 / 사진=양준혁 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마라토너 이봉주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양준혁과 김요한은 18일 SNS를 통해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로 호흡을 맞춘 이봉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양준혁, 이봉주, 김요한이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구선수 양준혁, 배구선수 김요한에 비해 이봉주는 유난히 왜소해보이는 체구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굽은 등이 눈길을 끈다.

김요한은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양준혁, 이봉주. 오랜만에 얼굴 봐서 너무 좋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형님들"이라며 "항상 건강이 먼저라고 이야기해주신 봉주 형. 빨리 완쾌되시길 기도해 봅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봉주는 지난해 1월, JTBC '뭉쳐야 찬다' 사이판 전지훈련 촬영 중 타이어끌기 훈련을 하다가 극심한 허리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아직 허리를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이봉주의 모습에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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