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코로나19 확진 "무증상으로 격리시설 입원" [공식입장 전문]

입력2021년 01월 18일(월) 12:45 최종수정2021년 01월 18일(월) 12:45
존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가수 존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소속사 뮤직팜은 공식 SNS를 통해 "존박이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존박은 무증상으로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 있다.

소속사는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존박 코로나19 관련 입장문

안녕하세요. 뮤직팜입니다.

가수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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