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만장일치로 류대환 사무총장 연임 결정

입력2021년 01월 13일(수) 13:09 최종수정2021년 01월 13일(수) 13:14
류대환 사무총장 / 사진=KBO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류대환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KBO는 13일 오전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1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사무총장 선임에 대해 심의했다.

정지택 총재는 차기 17대 사무총장에 현 류대환 사무총장을 제청하였고, 이사회에서 최종 선출했다.

지난 2019년 2월8일 장윤호 전 사무총장이 일산상의 이유로 사임하자 KBO 사무총장에 오른 류대환 사무총장은 2년 동안 정운찬 전 총재와 함께 KBO를 이끌었다.

이달 초에 부임한 정지택 KBO 신임 총재는 류대환 사무총장의 연임을 원했고, 이사회도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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