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배한성 "입금 전후 목소리 달라, 출연료 있어야"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3일(월) 08:40 최종수정2020년 07월 13일(월) 08:42
배한성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배한성이 입금 전후의 목소리가 다르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져 성우 배한성, 최수민, 장광, 김영선, 박기량, 서혜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량은 "입금 전후로 목소리가 다르다. 철저한 상업용 성우"라고 소개했다.

서혜정은 "나도 그렇다. 집에서는 굳이 입금도 안 됐는데, 입금된 목소리를 낼 리가 없지 않냐. 전혀 성우 같지 않다"고 설명했다. 배한성 역시 "사람들이 만나면 방송에서 목소리와 다르다고 하더라. 방송 목소리를 원하면 출연료가 있어야 된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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