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6월 출산 앞두고 만삭 고충…퉁퉁 부은 발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5월 23일(토) 11:25 최종수정2020년 05월 23일(토) 11:27
서효림 만삭 / 사진=서효림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이 만삭 임산부의 고충을 털어놨다.

서효림은 22일 자신의 SNS에 "이제 슬슬 여름이 (온다). 예쁜 꽃신 신고 하는 나들이는 꿈속에서. 현실은 거실 한 바퀴. 그 전엔 부은 건 부은 게 아니었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직접 찍은 다리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임신 중인 그의 다리는 다소 부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나들이를 떠나고 싶어 하던 서효림은 게시글에서 언급한 꽃신을 신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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