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키움-LG전 우천 취소…16일 첫 더블헤더 열린다

입력2020년 05월 15일(금) 18:38 최종수정2020년 05월 15일(금) 18:38
잠실구잘 / 사진=김호진 기자
[잠실=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LG와 키움은 1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비로 인해 취소됐다.

오전부터 내린 비는 경기 시작을 앞둔 시간까지도 계속된 가운데 오후 6시 비가 소강 상태에 이르자 KBO는 그라운드 정비 후 경기를 재개하려고 했다. 하지만 다시 비가 쏟아지는 관계로 결국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

두 팀 간의 경기는 16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2차전은 1차전이 끝난 후 30분 뒤에 진행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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