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오훈규 심판위원 퓨처스리그 강등 제재

입력2020년 05월 15일(금) 17:51 최종수정2020년 05월 15일(금) 17:51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훈규 심판위원을 퓨처스리그로 강등했다.

KBO는 15일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불확실한 판정과 미숙한 운영으로 혼란을 초래한 오훈규 심판위원에게 퓨처스리그 강등의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오훈규 심판은 14일 두산-롯데전에서 최주환의 스윙 삼진을 판정하는 과정에서 불확실한 판정과 미숙한 운영으로 혼란을 초래했다. 이 과정에서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했던 두산의 김태형 감독이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한편 오훈규 심판위원은 오늘(15일)부터 KBO 리그(1군)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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