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깜짝 고백 "20년 전 대학생 때 코 성형"(아내의맛)[TV캡처]

입력2020년 03월 31일(화) 23:36 최종수정2020년 03월 31일(화) 23:36
아내의 맛 함소원 이하정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과 이하정이 성형에 대해 과감하게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진 부부와 중국 마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은 첫 가족 화보 촬영 제의를 받았다. 이에 함소원은 마마에게 "화보 제의가 왔다. 연예인들만 찍을 수 있는 것"이라 말했고 이에 마마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마마는 "처음 찍는 화보라 다이어트를 했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마마의 초고속 변신, 성형 시술을 위해 한 성형외과를 찾았다. 마마는 "무서운데 그냥 하지 말자"며 걱정을 드러냈지만 함소원은 "장영란 봐라. 예뻐지지 않았냐"고 달랬다.

이후 마마는 의사 앞에 앉아 거울을 봤다. 평소 신경 쓰인 부분을 묻자 마마는 "제대로 하려면 다 해야 할 것 같다"고 화끈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코랑 턱, 눈꼬리도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짚었다.

그러자 이하정은 "어머님은 볼 살짝, 코 살짝 올라가면 완벽할 것 같다. 내가 이렇게 정준호를 만났다. 20년 전 대학생 때 코를 했다"고 깜짝 고백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함소원은 "저는 관상 성형을 했다. 제가 돈 많은 사람들 관상을 보고 직접 연구했다. 그래서 휜 코를 만졌다"면서 "이하정은 나처럼 코 끝을 세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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