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경민 "임영웅 새벽 5시까지 술 마셔, 계산은 장민호 몫" [TV캡처]

입력2020년 03월 31일(화) 22:05 최종수정2020년 03월 31일(화) 22:05
비디오스타 임영웅 영탁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미스터트롯' 출연진이 돈독한 의리를 과시했다.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왕좌의 게임 특집 '신흥강자7'로 꾸며져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이 출연해 미스터트롯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김경민은 '미스터트롯' 멤버들에 대해 "술을 좋아하는 주류파와 축구파로 나뉜다. 축구파는 임영웅, 영탁, 김호중이 이끈다. 특히 임영웅은 축구를 잘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류파에도 임영웅과 영탁이 있다. 항상 축구 끝나고 술을 마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경민은 "화장실에 가려고 했는데 임영웅이 '어디 가냐. 오늘 달려야 한다'고 한다. 집을 안 보내려 한다. 새벽 5시까지 논다"고 폭로했다.

그 가운데 주량 1등은 신인선이라고. 이에 모두가 입을 모아 "계산은 영탁이 한다"고 밝혔다. 영기는 "자리에 없는 장민호에게 술 먹고 있는 사진을 보내면 쿨하게 술값을 보내준다. 숙취 해소 음료값까지 보내준다"고 말해 훈훈함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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