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X도코, '정희' 로고송 제작 도전 "휴지통에 있던 곡 아냐"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13:28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13:31
유재환 김신영 도코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유재환, 도코가 '정희' 로고송 만들기에 도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는 '음악노예' 코너로 꾸며져 가수 유재환, 도코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두 분께 '새 로고송을 만들 테니 휴지통에 있던 노래도 좋으니 30초 정도의 노래를 가져와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도코는 "새로 만들었다"며 "어찌 선배님께 휴지통에 있던 걸 드릴 수 있겠냐"고 받아쳤다.

반면 유재환은 "휴지통에서 가져왔을 것 같다"는 김신영의 추측에 웃음으로 답을 대신했다. 그러다 그는 "저도 '정희'를 위해 새로운 곡을 가져왔다"며 어딘가 낯익은 멜로디를 연주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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