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여배우들 긴장 시키는 영화 '콜' 감독의 외모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12:19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12:1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배우 김성령, 박신혜, 이충현 감독(가운데), 전종서, 이엘이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콜'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0.02.17.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부부의 세계' 김희애, 외도한 남편 살해 욕…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부부의 세계’ 김희애가…
기사이미지
일본 매체 "도쿄 올림픽, 내년 7월…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기된 2020 …
기사이미지
휘성, 또 프로포폴 투약 의혹 →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