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섭 "'찰랑찰랑', 이자연에 결혼 기념으로 선물"(아침마당)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08:46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08:47
이자연 이호섭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침마당' 이호섭 작곡가가 이자연에게 결혼 선물로 '찰랑찰랑'을 줬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진성, 박상철, 이자연, 임도형, 작곡가 정경천, 이호섭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자연은 "한 번은 이호섭의 집에 놀러 갔다. 사모님이 맛있는 국수를 끓여준 기억이 난다. 국수를 먹고 이호섭에서 곡있느면 한 번 보자고 했다. 그렇게 본 곡이 '찰랑찰랑'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호섭은 "이자연은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는 것 같다. 당시 우리집에 수시로 처들어오던 가수가 두 명이 있었다. 설운도와 이자연이다"라며 "'찰랑찰랑'은 이자연 결혼 기념으로 줬다. 신랑 되는 사람이 내가 평소 형님으로 모시던 분이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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