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유병재 도티 키 공개 "내가 162cm"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3일(목) 21:27 최종수정2020년 02월 13일(목) 21:27
유병재 도티 / 사진=tvN 문제적 남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방송인 유병재와 도티가 키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는 게스트로 유병재 오현민이 출연해 뇌풀기에 도전했다.

이날 도티는 유병재를 회사에 스카우트한 이유로 "지상파, 케이블도 열심히 하지만 디지털 미디어 감수성도 있으시고 보물 같은 분이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유병재는 다리를 꼬고 앉은 주우재를 보더니 "되게 상관 없는 이야기이지만, (주우재가) 신기하게 다리를 꼬아도 땅에 발이 닫는다"면서 놀라워 했다.

도티는 유병재에 "저랑 키가 비슷하다"고 돌발 발언을 했다. 유병재는 "뭘 비슷하냐. 키가 몇 이냐"고 물었고, 도티는 우물쭈물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티는 "서볼까"라고 유병재를 도발했고, 유병재는 "나는 육십둘이다"라며 162cm의 키를 당당하게 공개했다. 도티 또한 "거짓말 하지 말라. 내가 육둘이다"고 받아쳤다.

유병재는 "살면서 육둘 처음 본다"면서 도티와 악수했고, 결국 두 사람은 뒤통수를 맞대고 키를 쟀다.
두 사람의 키는 비등비등했고, 결국 "박빙이다"는 말로 마무리 돼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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