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성추행 의혹' 가수 김건모에 대한 고소장 제출

입력2019년 12월 09일(월) 11:16 최종수정2019년 12월 09일(월) 11:16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기자가 9일 오전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가수 김건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강용석 변호사는 "성폭행 피해자에게 제보를 받아 이야기를 나눴다"며 김건모에 대한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김건모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유흥수점에 홀로 방문해 8명의 여성을 앉혀두고 소주를 마셨다. 이내 술자리에 피해자가 들어오자, 김건모는 그를 제외한 모든 인물을 밖으로 내보내 누구도 들어오지 말라고 귀뜸했다"고 말했다. 2019.12.09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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