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건후 대만 방문기…최고 시청률 18.6%

입력2019년 12월 02일(월) 09:24 최종수정2019년 12월 02일(월) 09:30
나은 건후 박주호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7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306회 '겨울이 와도 우린 괜찮아' 편이 전국 기준 1부 11.3%, 2부 15.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가 차지했다. 남매는 아빠 박주호와 함께 처음으으로 대만 여행을 떠났다.

박주호와 나은이는 비행기를 타고 가는 동안 중국어 공부를 하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들은 대만에 도착한 후 택시에서 유창하게 인사를 전하며 목적지를 말했다.

세 사람의 대만 방문은 현지를 들썩이게 했다. 현지 사람들은 이들을 따뜻하게 반겨주는 것은 물론, 이들의 방문이 현지 매체에 보도되기까지 했다. 특히 세 사람의 여행 하이라이트가 예고로 펼쳐졌다. 이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18.6%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또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간대 변경이 고지되기도 했다. 8일부터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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