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바논·브라질전 등번호 확정…손흥민 7번·이강인 18번

입력2019년 11월 14일(목) 11:48 최종수정2019년 11월 14일(목) 11:55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캡쳐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11월 A매치를 치를 대표팀 선수들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주전 골키퍼인 김승규는 1번을, 대표팀 맏형이자 오른쪽 주전 풀백인 이용은 2번을 받았다. 대표팀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손흥민은 7번을 유지했다. 팀 내 플레이메이커를 상징하는 10번은 이재성이 달았다.

대표팀의 골잡이 황의조, 김신욱, 황희찬은 각각 16번과 9번, 11번을 달고 상대 골문을 노린다. 대표팀 막내 이강인은 18번을 마크했고 박지수, 홍철의 대체자로 발탁된 권경원과 박주호는 각각 20번과 14번을 배정받았다.

한편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각) 레바논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치른 뒤 19일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스포츠투데이 이정철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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