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랩 포지션 팀, 중간평가 1등…베네핏 획득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08일(금) 23:55 최종수정2019년 11월 08일(금) 23:55
월드클래스 / 사진=Mnet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월드 클래스' 랩 포지션 팀이 중간평가에서 1등을 차지하며 베네핏을 획득했다.

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 클래스'에서는 4번째 미션인 '포지션 평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컬, 퍼포먼스, 랩 팀은 포지션 평가를 위한 중간 평가를 받았다. 심사는 각 멘토인 윤민수, 하휘동, 팔로알토가 맡았다. 점수는 300점 만점이며 1등 한 팀에게는 베네핏이 주어진다.

먼저 보컬팀은 멘토인 윤민수의 곡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실패한 파트 분배와 불협 화음을 보여주며 155점을 얻었다.

퍼포먼스는 완성된 무대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에 하휘동은 자존심이 상한다고 표현한 상황이다. 이들은 175점을 획득했다.

끝으로 랩 팀은 짜임새 있는 무대를 보여줬지만 가사 실수와 자신감이 결여됐다는 평을 받았다. 이들은 200점을 획득하며 중간평가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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