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 팔로알토, 랩 조언 "머릿속에서 나오는 대로 막 해"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08일(금) 23:22 최종수정2019년 11월 08일(금) 23:22
팔로알토 / 사진=Mnet 월드 클래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월드 클래스' 래퍼 팔로알토가 연습생들에게 조언했다.

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투 비 월드 클래스'에서는 4번째 미션인 '포지션 평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팔로알토는 랩 팀 멘토로 등장했다. 그는 연습생들의 랩을 들으며 감탄했다.

팔로알토는 "다들 안 떨고 잘 한다. 뜸 들이는 멤버도 있었는데 잘 하더라"고 말했다.

이후 로빈이 랩을 시작했다. 그는 팔로알토 앞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팔로알토는 "로빈은 원래 실력을 못 보여준 느낌"이라며 "그냥 막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머릿속에서 시키는 대로 해라. 사람들이 잘 했다고 생각하는 포인트와 스스로 생각하는 포인트가 다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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