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팥죽, 3000원 초저가 비밀 '가족 운영+수제' [TV캡처]

입력2019년 11월 08일(금) 19:04 최종수정2019년 11월 08일(금) 19:04
3000원 팥죽 / 사진=KBS2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생생정보' 3000원 팥죽이 화제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 속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팥죽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팥죽 가게를 방문해 음식을 맛봤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팥죽이 비싸면 만 원까지 하는데 여기는 3000원 밖에 안 해서 저렴하다"며 "충분한 영양이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칭찬했다.

이곳에는 새알심팥죽을 비롯해 호박죽, 단팥죽 등 다양한 죽이 있다. 모두 3000원의 가격에 팔리고 있다. 이를 두고 주인장은 "가족이 운영해서 인건비가 절감된다. 새알심 역시 직접 만들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손으로 직접 만들어 비용 절감과 맛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프로듀스', 어쩌다 국제적 조롱거리로 전락…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전 시즌 조작 의혹으로 오…
기사이미지
베트남축구협회, 박항서 감독 조롱…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베트남축구협회가 박항서 감독에게 인…
기사이미지
'접전: 갑을 전쟁', '웃픈' 사회 향…
[스포츠투데이 한예지 기자] 짧고 강렬하다. 79분의 러닝타임 안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