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이보미 "예비 시누이 김태희, 마음 씀씀이 아름다워"

입력2019년 11월 08일(금) 16:41 최종수정2019년 11월 08일(금) 16:41
이보미 이완 김태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이완과 12월 결혼식을 올리는 이보미가 예비 시누이 김태희를 언급해 화제다.

이보미는 지난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엄청 많았다"고 최근 성적 부진에 따른 마음 고생을 털어놓은 뒤 "오빠가 힘이 되는 말을 많이 해줬다. 워낙 긍정적인 사람이다.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지금까지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까 너무 욕심 안 내도 돼’라는 거였다"면서 이완의 위로가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또 이완의 누나이자 시누이가 될 김태희에 대해 이보미는 "세 번쯤 만났다면서 "외모만 예쁘신 게 아니라 마음 씀씀이가 아름다웠다"고 칭찬했다.

이보미는 이완과 신부님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 11월 27일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12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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