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3' 김유지 "정준 스킨십, 비즈니스 같아" [텔리뷰]

입력2019년 11월 08일(금) 00:23 최종수정2019년 11월 08일(금) 00:27
김유지 정준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연애의 맛3' 김유지와 정준의 속마음이 공개됐다.

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 3'(이하 '연애의 맛3')에서는 두 번째 만남에 1박 2일 경주 여행을 떠난 김유지, 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놀이공원을 방문한 뒤 카페로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 '손'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정준은 김유지의 손을 만지며 "손이 '애기애기'하다"고 표현했다.

이어 그는 민망한 듯 손을 휘저으며 "방송에서 (이 장면을) 안 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본 김유지는 "카메라 신경 안 쓴다더니 신경을 많이 쓴다. 완전 비즈니스 수준"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김유지는 "나는 항상 진심"이라며 "오빠는 방송용 이미지 같다. 촬영이 끝나면 방송 스타일도 마무리될 것 같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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