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블랙핑크 지각으로 중단된 데이비드 베컴 방한 행사

입력2019년 10월 09일(수) 12:40 최종수정2019년 10월 09일(수) 14:1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아디다스 70주년 기념 '울트라부스트 한글' 러닝화 출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룹 블랙핑크는 베컴과 함께 자리를 갖기로 했지만, 20분 가량 늦게 도착했다. 지각한 블랙핑크는 무대 뒤에서 대기 중이지만 베컴의 모습은 30분이 지난 시점에도 보이지 않았다.

당초 블랙핑크는 오전 11시55분부터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2019.10.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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