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연택 "4살 때 교통사고, 트라우마 남아"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09일(수) 08:54 최종수정2019년 10월 09일(수) 08:54
아침마당 김연택 최우진 도전 꿈의 무대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아침마당' 가수 김연택이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코너 '도전 꿈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패자부활전으로 반가운 얼굴들이 모였다. 김혜영은 "패자부활전이기 때문에 노래 실력은 다들 검증돼 있다. 이럴 때는 참가자가 아닌 게 너무 다행"이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황기순은 "사람들이 저더러 패자부활전을 딛고 올라온 사람이라고 한다. 제가 해봐서 안다. 패자를 경험해 본 분들이 분명히 더 빛을 발하더라. 오늘은 참가자들이 주인공"이라고 응원했다.

이어 도전 꿈의 무대 우승자 출신 가수 김연택이 출연했다. 그는 도전자 최우진의 사연을 듣고 "저는 4살 때 교통사고를 입었다. 데미지도 컸고 트라우마도 있다. 또 아버님을 일찍 떠나보낸 것에 공감이 많이 된다. 어머님을 생각하는 모습이 이미 1등이다. 정말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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