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시댁 하얼빈 별장 공개 "추수 시기 위한 집" [TV캡처]

입력2019년 10월 08일(화) 22:16 최종수정2019년 10월 08일(화) 22:16
함소원 진화 시부모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시부모의 하얼빈 별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 시댁의 별장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장을 본 뒤 하얼빈의 집으로 향했다. 처음 보는 집 외관에 출연진들은 "저긴 어디냐"고 물었다.

함소원은 "저기는 본집은 아니고 개인 별장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어마어마하다" "글로벌하다"며 깜짝 놀랐다.

함소원은 "중국도 한국처럼 추수를 하는 시기다. 시부모님이 현재 하얼빈에서 옥수수와 벼농사를 크게 하신다. 추수 시기에는 왔다 갔다 하실 수 없으니까 별장에서 계속 계신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별장은 우아함 가득한 침실과 중후한 매력의 거실이 자리 잡고 있었다. 또 다른 거실에는 홈시어터가 있어 여가 생활을 즐기기에도 제격이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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