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비욘세, 79kg→풍만한 곡선 몸매로 [ST@할리웃]

입력2019년 10월 07일(월) 14:17 최종수정2019년 10월 14일(월) 10:39
비욘세 / 사진=비욘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비욘세는 6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전신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황금빛 드레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만한 그의 몸매는 물론 매혹적인 눈빛이 눈길을 끈다.

앞서 비욘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비욘세(Beyonce)'를 통해 '22일간의 식단(22Days Nutriti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175파운드(약 79kg)임을 밝혔다. 이어 피트니스 전문가와 식단관리를 하거나 함께 운동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이후 비욘세는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하며 이날 볼륨감이 드러난 몸매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비욘세는 1981년생이다. 한국 나이로 올해 39세다. 그는 1998년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로 데뷔했다. 이후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 '할로(Halo)' 등을 통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가수로 성장했다.

그는 지난 2008년 동료 제이지와 결혼해 슬하에 삼 남매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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