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은지·유승우·유재환·디폴·선우정아, 음악으로 뭉친다

입력2019년 09월 16일(월) 11:58 최종수정2019년 09월 16일(월) 12:43
정은지 유승우 유재환 선우정아 / 사진=스포츠투데이 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막강한 아티스트 조합의 음악 프로그램이 탄생한다.

16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SBS가 새 음악 프로그램 제작에 돌입했다.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 가수 유승우, 선우정아,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밴드' 출신의 미디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디폴 등이 뭉친다.

프로그램 제목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 교양국에서 제작하며 그간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다큐멘터리 '최후의 권력', '최후의 제국', '최후의 툰드라'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장경수 PD가 연출을 맡는다.

이들은 최근 남태평양에 위치한 섬나라 바누아투에서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 대자연 속에서 얻어지는 소리로 음악을 만들어 낸 것이다. 세상의 모든 소리가 악기가 돼 자연의 아름다움을 일깨우고, 이러한 여정을 담아 시청자에게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

거론된 출연진들은 프로듀싱, 작사, 작곡, 가창 등 각자 고유의 영역에서 인정받은 이들이다. 실력 있는 뮤지션들과 대자연의 소리가 만나 어떠한 음악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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