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15일 출정식 및 팬 미팅 개최

입력2019년 09월 11일(수) 11:52 최종수정2019년 09월 11일(수) 11:52
사진=인천 전자랜드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오는 15일 오후 5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19-20시즌 출정식 및 팬 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5일 오후 3시 KGC 인삼공사와의 연습 경기 후 바로 진행될 예정이며, 정영삼, 박찬희, 차바위, 강상재 등 기존 전자랜드 선수들과 얼마 전 팀에 합류한 머피 할로웨이, 섀넌 쇼터까지 선수단 전원이 참여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 1부에서는 19-20시즌 슬로건과 유니폼 소개 및 선수단 각오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선수단과 팬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3부에서는 우승 기원 고사 및 사인회가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당일 삼산월드체육관 메인 경기장으로 오면 참가할 수 있다.

이밖에도 전자랜드는 참석한 팬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여 추첨을 통해 증정할 계획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자랜드 선수단은 추석 연휴에 팬들과 만나 풍성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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