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웃찾사' 코봉이 장재영, 광복절 둘째 득녀…두 아이 아빠 됐다

입력2019년 08월 19일(월) 11:50 최종수정2019년 08월 19일(월) 11:50
장재영 둘째 득녀 / 사진=장재영 제공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개그맨 장재영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19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장재영의 아내 정연주 씨는 광복절인 15일 분당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낳았다.

장재영은 2014년 4월, 2년여의 열애 끝에 정연주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10개월 만에 건강한 딸을 얻은 장재영은 이날 다시 한 번 경사를 맞이했다.

장재영은 스포츠투데이에 "15일에 둘째 딸이 태어난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는 몸조리 중이다. 산모도 아이도 건강하다"면서 "광복절에 태어나 더욱 상징적인 느낌이다. 첫째 딸 이름이 '은유'라 둘째 태명을 '은동'이라 지었는데 아직까지 이름을 고민 중"이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장재영은 이후 SBS로 옮겨 '웃찾사'에 합류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코봉이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근 아내 정연주 씨와 TV조선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에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과시하며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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